@민경욱 출마선언문, 표절 유승민 시체 고향 인천 출마 총선 유투브 표절 황우여 부인 박윤희 사퇴 동영상 사의@
민경욱 총선 출마선언문, 유승민 연설문 '표절' 논란
민경욱 출마선언문 표절 시비, '신보수' 유승민과 얼마나 겹치나
민경욱 총선 출마선언문, 유승민 연설문 '표절' 논란
민경욱 출마선언문 표절 시비, '신보수' 유승민과 얼마나 겹치나
민경욱 출마선언문, ‘유승민 연설문’과 비슷하네?
민경욱 전 靑대변인 표절 논란..유승민 연설문과 비슷?
허당허당 @ksbgo RT @seojuho: KBS 앵커를 하다가 혼군 박근혜 대통령의 입, 대변인으로 발탁되었던 진실한 사람(?) 민경욱씨의 총선 출마선언문이 박통에게 축줄되었던 유승민 의원의 연설문 표절시비에 휘말렸군요… 추접함의 끝은 어디일까요? https://t.co/4yr7gM3e6e
민경욱(52) 전 청와대 대변인의 총선 출마선언문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표절한 원본으로 지적된 글이 하필이면 유승민 의원의 원내대표 재직 당시 교섭단체 연설문이다.
유 의원은 국회법 개정을 둘러싼 박근혜 대통령과의 불화로 '배신의 정치'로 낙인찍혀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반면 민 전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즐겨 쓰는 표현인 '진실한 사람'을 자처하는 인사다.
표절이 사실로 판명되면 진실한 사람이 진실치 못한 사람의 글을 표절한 셈이 된다.
민 전 대변인의 인천 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문의 상당 대목은 유 의원이 지난 4월 8일 새누리당 원내대표로서 국회 본회의에서 한 교섭단체대표연설문과 겹친다.
민 전 대변인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중에는 '나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가?'라고 스스로 묻는 대목이 있다.
이는 유 의원의 연설문 중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저는 매일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집니다'라는 내용과 매우 흡사하다.
이어 민 전 대변인은 "저는 삶의 무게에 신음하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이 역시 유 의원의 연설문 중 "저는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대목과 거의 일치한다.
'용감한 개혁'은 유 의원의 슬로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