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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총선 출마선언문, 유승민 연설문 '표절' 논란






민경욱 출마선언문 표절 시비, '신보수' 유승민과 얼마나 겹치나 

민경욱 출마선언문, ‘유승민 연설문’과 비슷하네? 

민경욱 전 靑대변인 표절 논란..유승민 연설문과 비슷? 


허당허당 @ksbgo RT @seojuho: KBS 앵커를 하다가 혼군 박근혜 대통령의 입, 대변인으로 발탁되었던 진실한 사람(?) 민경욱씨의 총선 출마선언문이 박통에게 축줄되었던 유승민 의원의 연설문 표절시비에 휘말렸군요… 추접함의 끝은 어디일까요? https://t.co/4yr7gM3e6e











민경욱(52) 전 청와대 대변인의 총선 출마선언문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표절한 원본으로 지적된 글이 하필이면 유승민 의원의 원내대표 재직 당시 교섭단체 연설문이다.

유 의원은 국회법 개정을 둘러싼 박근혜 대통령과의 불화로 '배신의 정치'로 낙인찍혀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반면 민 전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즐겨 쓰는 표현인 '진실한 사람'을 자처하는 인사다.

표절이 사실로 판명되면 진실한 사람이 진실치 못한 사람의 글을 표절한 셈이 된다.







민 전 대변인의 인천 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문의 상당 대목은 유 의원이 지난 4월 8일 새누리당 원내대표로서 국회 본회의에서 한 교섭단체대표연설문과 겹친다.

민 전 대변인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중에는 '나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가?'라고 스스로 묻는 대목이 있다.

이는 유 의원의 연설문 중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저는 매일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집니다'라는 내용과 매우 흡사하다. 

이어 민 전 대변인은 "저는 삶의 무게에 신음하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이 역시 유 의원의 연설문 중 "저는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대목과 거의 일치한다. 

'용감한 개혁'은 유 의원의 슬로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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